공기업 · 한국가스공사 / 기술직

Q. 공기업 (부산교통공사, 한국가스공사)

포근한황토곰

안녕하세요. 부산교통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목표로 취준하고 있습니다. 두 기관의 가산점 항목을 확인해보니, 부산교통공사의 경우 기사 자격증 1개 보유 시 가산점 3%로 최대치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한국가스공사는 기술사나 기능장이 아닌 경우 별도의 자격증 가산점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을 고려했을 때, 지원 자격을 충족하는 어학 성적과 기사 자격증 1개를 갖추고 있다면 이후에는 NCS와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공기업 준비 시에는 쌍기사, 컴퓨터활용능력 1급 등 여러 자격증을 준비해야 서류 통과에 유리하다고 알고 있지만, 부산교통공사와 한국가스공사는 서류 전형이 적부 방식이기 때문에 자격증보다는 NCS와 면접 역량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정리하자면, 위 두 기관을 목표로 할 경우, 기사 자격증 1개와 어학 성적을 갖추었다면 추가 자격증보다는 NCS와 면접 준비에 집중해도 될까요?


2026.02.04

답변 7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학교
    일치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판단이 맞습니다. 부산교통공사와 한국가스공사는 서류 전형이 적부 평가 중심이므로, 기사 자격증 1개와 요구 어학 성적을 갖추었다면 추가 자격증보다는 NCS와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기사 자격증은 부산교통공사에서 가산점 3%만 주므로, 다수의 자격증을 추가로 준비해도 실질적인 서류 경쟁력 향상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남은 기간은 NCS 문제 유형 숙지와 실전 연습, **면접 대비(질문 예상 및 답변 구조화, 직무 이해 강조)**에 투자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가장 효과적으로 높이는 전략입니다.

    2026.02.04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네 맞습니다. 말씀하신 것과 함께 컴활, 한국사 등 기본적인 가점 자격증을 모두 갖추셨다면 NCS와 면접을 준비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가점이 되는 것을 다 준비하신 후에 하시면 됩니다.

    2026.02.04


  • 초록망토한국가스공사
    코주임 ∙ 채택률 72%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두 기관만 준비하신다면 그렇게 하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정말로 두 기관만 준비하실건지는 잘 생각해보셔야합니다. 수많은 필기시험을 응시하셔야 원하시는 기관의 필기합격에 가까워지실텐데 기사 하나만 갖고계신다면 다른 필기시험의 기회 자체가 적어지지않을까 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필기 및 면접 준비한다는 느낌으로 기사 하나있는 상태에서 두개 더 취득했는데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던거같습니다.

    2026.02.04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판단하신 대로 두 기관은 필기 전형의 비중이 절대적이므로 기사 자격증 1개와 어학 성적을 갖추셨다면 추가 스펙은 무의미합니다. 부산교통공사는 가점 한도를 채우셨고 가스공사 역시 서류보다는 필기 고득점이 합격의 열쇠이므로 쌍기사나 컴활에 시간을 쏟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지금 당장 자격증 공부는 멈추고 경쟁자들을 압도할 수 있도록 NCS와 전공 필기 준비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합격 전략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필기 올인 전략으로 밀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6.02.04


  • 만능박사님승진기업
    코과장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부산교통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목표로 하여, 기사 자격증 1개와 어학 성적을 갖추셨다면 이후 준비는 NCS와 면접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부산교통공사 같은 경우 기사 자격증으로 가산점을 받을 수 있으나, 서류 전형이 적부 방식으로 이루어지기에 자격증만으로 서류 통과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NCS 성적과 면접 역량을 높이는 데에 비중을 둬야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한국가스공사 역시 기술사나 기능장이 아니라면 자격증 가산점이 없고, 전형 방식이 서류 중심이라 자격증보다는 NCS 및 면접 준비가 훨씬 중요합니다. 일반 공기업 준비 시 쌓는 여러 자격증(예: 컴퓨터활용능력 1급, 쌍기사 등)은 서류 통과에 유리할 수 있으나, 두 기관처럼 서류 전형이 간단한 적부 심사 방식을 채택할 경우에는 자격증보다 NCS와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정리하면, 기사 자격증 1개와 어학 성적을 갖췄다면 이후에는 NCS 대비와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편이 더 적절합니다. 물론, 본인의 부족한 부분에 따라 추가 자격증 취득이 도움이 될 수도 있으나, 현재 지원기관의 전형 정보를 고려하면 NCS와 면접 대비가 더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2026.02.03


  •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
    코이사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NCS와 면접 준비에 집중하셔도 좋습니다. ​두 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서류 전형의 특징 ​적부 판정: 부산교통공사와 한국가스공사는 서류 전형이 '적격/부적격' 판정인 경우가 많습니다. 즉, 최소 자격(어학, 기사 1개)만 갖추면 추가 자격증이 서류 합격 여부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가점의 한계: 부산교통공사는 이미 기사 1개로 가산점 상한(3%)을 채우셨고, 가스공사는 기술사급이 아니면 추가 가점이 없으므로 자격증 가성비가 떨어지는 구간입니다. ​2. 필기 및 면접의 비중 ​필기(NCS/전공)가 핵심: 서류를 통과한 후에는 필기 점수순으로 합격자가 갈립니다. 지금은 자격증 개수를 늘리기보다 전공 심화 학습과 NCS 문제 풀이 속도를 높이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실무 역량 강조: 면접에서는 자격증 개수보다 해당 기사 자격 수준의 지식을 얼마나 실무에 잘 녹여내는지가 중요합니다. ​결론: 이미 '필수 조건'은 완성되었습니다. 이제는 합격의 당락을 결정짓는 필기 시험에 올인하시길 추천합니다.

    2026.02.03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어학 성적, 기사 자격증 1개를 갖추고 있을 경우 충분하다고 판단되며 NCS 필기 전형, 면접 전형에 보다 집중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물론 본인께서 말씀하신대로 쌍기사, 컴활 1급, 한국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해야 공기업 취업에 있어 유리한 것은 맞으나, 해당 사항은 일반적인 공기업 취업을 준비할 때 상대평가 적용시 연계되는 사항으로 본인의 case와는 일부 상이한 측면이 존재합니다. 각 공기업별 서류 전형 평가 방식에 따라 차등적으로 최적화하여 대응하는 것이 맞으며, 본인께서 준비하시는 공기업은 적부 판정 방식의 서류 전형 평가가 진행되므로 이후 채용 프로세스에 보다 집중해주시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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